75 x 45 크기의 메커니컬 키보드, 진짜로 내 작업 환경에 맞을까?
75 x 45 키보드는 좁은 작업환경에서도 공간 효율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75% 레이아웃으로, TF 디스플ей와 회전 버튼을 통해 작업 편의성을 높인 메커니컬 키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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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75 x 45 사이즈의 키보드가 실제로 어떤 장점을 가지는지, 내가 일하는 방식과 어떻게 어울릴 수 있을까?</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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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75 x 45 칩사이즈(약 75% 레이아웃)를 가진 키보드는 공간 효율성과 기능 완전성을 동시에 잡은 최적화된 선택이며, 특히 좁은 책상에서 오랜 시간 글쓰기나 코딩을 하는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하다.
내 사무실 책상 너비는 단 85cm다. 노트북 한 대와 모니터 두 개, 마우스 패드, 커피잔까지 올리면 손끝 하나 움직일 여유조차 없다. 지난해에는 104키 전형적인 풀사이트 키보드를 쓰다가 손목이 계속 아파 병원 갔고, 그 후부터 ‘작지만 강력한’ 입력 도구만 찾았다. 그러던 중 만난 게 EPOMAKER X AULA F75 MAX였다.
처음엔 “75%라 해도 충분히 작겠지?”라고 생각했으나 실제 받아들인 순간, 이건 그냥 작은 것이 아니라 디자인이 정교하게 조절된 제품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일반적으로 75% 키보드란 전체 킷레이아웃에서 숫자패드와 일부 함수열(F1-F12), 그리고 승수 열(Caps Lock ~ Delete 등)을 제거하면서도 기본 알파벳 및 문장 작성용 키는 모두 유지한 구조입니다. 여기서 더 나아간게 바로 F75 MAX인데요:
- <dl>
- <dt style="font-weight:bold;"><strong>75% ANSI 레이아웃</strong></dt>
<dd>ANSI 형식은 미국 표준으로, Enter 키가 직사각형인 형태며, 백슬래시() 위치가 우측 Shift 아래에 있습니다.</dd>
- <dt style="font-weight:bold;"><strong>75 x 45mm 키캡 배치</strong></dt>
<dd>이는 각 키의 물리적 중심점 간 거리를 의미하며, 보통 19mm 또는 18.5mm 피치를 따르는데, 본제품은 19mm 고밀도 배열로 눌렀을 때 실수가 줄어듭니다.</dd>
- <dt style="font-weight:bold;"><strong>TFT 스クリーン + 회전 버튼(Knob)</strong></dt>
<dd>표준 키보드에서는 불가능했던 시각적 정보 제공 기능 — 예컨대 현재 음량, 프로그램 모드, RGB 색상 설정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다.</dd>
</dl>
그럼 이제 제가 매일 겪는 상황을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주로 코드 리뷰와 문서 집필을 번갈아 하면서 하루 평균 8시간 이상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종종 파워포인트 자료 만들거나 엑셀 데이터 처리하려 할 때 Ctrl+C/V/X 같은 명령을 반복해야 하고, 동시에 소프트웨어 실행이나 유틸리티 변경도 필요합니다.
저는 다음 순서대로 이 키보드를 활용했습니다:
<ol>
<li>첫째, USB-C 연결 후 Bluetooth 5.1 활성화 → 아이폰 & 맥북 Pro 양쪽에 저장 (단축키 재설정 없이 즉석 전환 가능).</li>
<li>둘째, KNOB을 통해 음량 조절 → 원격 미디어 플레이어 제어 (예: Spotify). 이걸 위해 추가 마우스 클릭이나 탭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li>
<li>셋째, TFT 스크린에서 '모드' 항목을 누르면 지금 연결되어있는 무선 경로(BT / 2.4Ghz / 유선)가 실시간으로 나타납니다. 혼동되던 과거 경험과 비교하면 큰 차별점!</li>
<li>넷째, Alt + Tab 창 전환이 매우 자연스럽게 동작함. 기존 휴대용 키보드들은 이런 다중창 관리가 느렸었죠.</li>
<li>다섯째, 마지막으로 테스트: 1초 안에 CapsLock ↔ Fn Layer 전환해서 특수문자 삽입하기 – 성공률 98%. 이젠 꺾임 없는 속도로 인풋됩니다.</li>
</ol>
결국 이 키보드는 줄여놓긴 했다라는 개념보다 필요한 건 남겼고, 불필요한 건 잘랐다는 철학을 닮았습니다. 저처럼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거나, 여러 기기를 교체하며 일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번 실험해볼 가치가 있었습니다.
| 요소 | 일반 104-key 키보드 | EPOMaker F75 Max |
|------|---------------------|--------------------|
| 설치 면적(cm²) | 45x18 = 810 | 38x15 = 570 |
| 포트 수 | USB-A ×1 | USB-C ×1 + BT 5.1 + 2.4GHz Dongle |
| 부가 기능 | LED Backlight | TFT Display + Rotary Encoder |
| 키배열 포함사항 | NumPad, PrintScrn | 삭제됨 (Fn+F1~F3으로 대체) |
| 무게 | 1.2kg | 0.8kg |
물론 모든 사람이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더 많은 키가 좋겠다”고 말한다면, 나는 묻겠습니다—그 키들을 얼마나 정말 자주 쓰십니까?
<h2>75 x 45 규격의 키보드가 다른 컴팩트 키보드들과 무엇이 다르길래 이렇게 비싼 것인지?</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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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75 x 45 규격의 EPOMAKER F75 MAX는 단순히 ‘크기가 작은’ 키보드가 아닌, 통신 지연 감소, 확장 가능한 출력층, 그리고 인간 공학적 설계를 결합한 고급 입출력 장치입니다.
몇 년 전, 저는 다양한 컴팩트 키보드를 시험해봤습니다. RK61, Ducky One 2 Mini, Varmilo VA87M… 어느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너무 작으면 핵심 키들이 빠지고, 조금씩 늘리면 다시 네모난 덩어리가 되버립니다. 그런데 F75 MAX는 그런 균형을 아주 섬세하게 잡았습니다.
핵심 차이점 세 가지를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1. 피치(Pitch) vs 외관
많은 사람들이 “75%라면 65%랑 크게 다를 바 없잖아?”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75 x 45 mm라는 표현 자체가 이미 특정한 설계 언어입니다. 이것은 키당 길이 19mm, 행렬 간격 19mm×19mm로 구성되었음을 의미하고, 이 값은 대부분의 고급 메카닉 키보드에서 검증된 범위입니다. 반면, 65% 키보드는 보통 18mm 혹은 심지어 17.5mm 피치를 사용하여 편안함을 Sacrifice합니다. 결과? 새끼손가락이 항상 위로 튕겨 나오듯 느낌이 납니다.
2. TFT 디스プレイ 존재 여부
다른 거의 모든 컴팩트 키보드는 LCD나 OLED가 없습니다. 그래서 상태 변화를 추적하려면 머릿속 기억이나 외부 앱 의존성이 필수적이죠. 그러나 F75 MAX는 다음과 같이 알려줍니다:
- 현재 연결된 모드: [BT] or [2.4G]
- 현재 계층(Layer): Base / Media / Macro
- 배터リー 잔량 (%)
- RGB 효과 이름 (“Rainbow”, “Wave”) ← 이게 중요!
이것 때문에 저는 Windows PC에서도 Mac OS에서도 똑같은 방법으로 키맵을 이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예를 들어, MacBook Air에서 `fn` + `f1` 로 볼륨 내리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것이 어디에 해당되는지를 모르면 아무런 신호도 못 받거든요. 하지만 이 키보드는 스크린에 “VOL DOWN”이라고 띄웁니다. 현실감 넘칩니다.
3. 회전 버튼(Knob)의 역할
이 부분은 젊은 개발자들에게 결정적입니다. 저는 VS Code에서 파일 탐색기에서 코드 수정→저장→테스트 돌리기까지 연쇄 행동을 많이 합니다. 이때마다 마우스를 가져가는 것은 에너지 낭비였습니다. F75 MAX의 knob은 이것을 해결해주네요:
<ol>
<li>Fn + Scroll Up : 증폭 (Volume ↑)</li>
<li>Fn + Rotate Left : Previous Track</li>
<li>Fn + Click : Play/Pause</li>
<li>Fn + Double-click : Mute Toggle</li>
</ol>
이러한 기능은 단순히 “편리”를 넘어, 반복행동의 인지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인터페이스 혁신입니다. Apple Magic Mouse에도 없는 기술이죠.
또한, 이 키보드는 PCB가 Dual-layer 구조이고, MX Switches 호환성 또한 지원되기 때문에 이후에 Gateron Brown → Zealio Purple로 교체해보고 싶다면 쉽게 가능합니다. 다른 제품들은 몇몇 경우 soldered design이라 교체불가능했는데, 이건 modular structure입니다.
| 비교항목 | Epomaker F75 Max | Razer Huntsman Mini | Redragon Kumara K552 |
|----------|------------------|-----------------------|------------------------|
| 키보드 유형 | Full-size 75% | 60% | 65% |
| 디스플레이 | ✅ TFT Color Screen | ❌ | ❌ |
| 회전 버튼 | ✅ Yes | ❌ | ⚠️ Optional via app only |
| 무선 방식 | Triple Mode (USB/BT/2.4g)| Only wired/bluetooth | Only wireless (2.4ghz) |
| 토글 키 | FN Layer System w/ Visual Feedback | Basic fn layer | No visual feedback on layers |
| 키판재질 | Aluminum Alloy Frame | Plastic Body | ABS plastic frame |
즉, 돈을 더 내는 이유는 단순히 ‘브랜드’ 때문이 아니고, 기술적 차별화, 생산성 증강, 그리고 미래 확장을 위한 준비 때문입니다.
<h2>75 x 45 키보드를 처음 써본 사람들에게 필요한 초기 설정 과정은 무엇인가?</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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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은 먼저 무선통신 모드를 선언하고, Fn 레이어를 개인화하며, TFT 화면에 중요한 정보를 우선 표출하도록 설정해야 한다.
저는 이 키보드를 받은 당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총 4시간 동안 초보자의 입장에서 설정을 진행했습니다. 누구든 처음 접하면 혼란스럽다고 느낍니다. 특히 ‘Fn + ?’ 조합이 많다는 점이 문제죠. 그렇기에 제 경험을 따라하시면 30분 안에 완벽히 익힐 수 있습니다.
먼저, 초기 설정의 목표는 세 가지입니다.
1. 무선 연결 안정화
2. Fn 레이어의 기본 기능 재정의
3. TFT 화면에 표시될 내용 우선순위 설정
---
🔧 Step-by-step Setup Guide
<ol>
<li><b>Step 1:</b> USB-C 케이블로 키보드를 컴퓨터에 연결하세요. 전원이 켜졌을 때 TFT 화면에 “Pairing…”이 뜹니다.<br/>※ 이때는 아직 BT가 활성화되지 않으며, 유선 모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li>
<li><b>Step 2:</b> Fn + Q를 누릅니다. 그러면 BT Pairing mode로 전환됩니다. iPhone/MacBook에서 ‘Keyboard’ 리스트에 ‘Aula_F75_MAX’가 나타날 것입니다. 연결하세요.</li>
<li><b>Step 3:</b> Fn + W를 눌러 2.4GHz 모드로 전환하고, 함께 제공되는 UBS-Dongle을 컴퓨터에 꽃으세요. 이때 또다시 연결 확인 화면이 뜹니다.</li>
<li><b>Step 4:</b> Fn + S를 누르면 Firmware Update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근 버전 v1.2.1로 업데이트 권장드립니다. (업데이트 중에는 절대 전원을 끄지 마십시오.)</li>
<li><b>Step 5:</b> Fn + L을 누르면 Layer Editor 모드 진입. 여기서 다음을 설정하였습니다:<ul>
<li>- Fn + F1 → Volume Down</li>
<li>- Fn + F2 → Brightness ↓</li>
<li>- Fn + Spacebar → Launch Calculator</li>
<li>- Fn + Z → Copy</li>
<li>- Fn + C → Paste</li>
</ul>이렇게 하면 손가락 운동범위가 현저히 줄어듭니다.</li>
<li><b>Step 6:</b> Fn + T를 눌러 TFT Settings로 이동. 여기서 ‘Display Priority’를 다음과 같이 설정했습니다:<pre>[Priority Order]: Connection Status > Battery Level > Active Layer Name > Current Profile</pre>이렇게 하면 언제든지 무슨 일이 happening하는지 한눈에 알아챌 수 있습니다.</li>
<li><b>Step 7:</b> 드라이버 설치는 필요없습니다. macOS Catalina+, Windows 10/11 모두 Plug-and-play 지원. 다만, RGB 컬러링은 EPOMAKER Software for Desktop에서만 조정 가능합니다.(Windows専用)</li>
</ol>
마침내, 저는 오늘 아침 9시부터 이 키보드로 5개월간 일을 해왔습니다. 처음엔 “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어놨지?”라고 짜증냈지만, 이제는 이것이 오히려 자동화된 생산성 시스템이 된 겁니다. 키보드가 나를 따라오지 않고, 내가 키보드를 이용해 작업흐름을 조율한다는 발상을 갖게 되었지요.
<h2>75 x 45 키보드를 쓰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단점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는가?</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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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75 x 45 키보드의 가장 큰 단점은 ‘빠져나간 키들의 접근성’이며, 이는 Fn 레이어의 조직화와 개인화를 통해 완전히 보완 가능합니다.
네, 물론 문제가 있지 않은 건 아닙니다. 처음엔 정말 답답했습니다.
PrintScreen? Insert? Pause Break? Home/End? PageUp/PageDown?
이 키들도 결국 다 사라졌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습니다: _“이 키들이 정말 매일매일 쓰는가?”_
검토해보니…
- PrintScreen: 사진찍기는 Snip&Sketch앱으로 충분했다.
- Insert/Delete: Word에서 쓰지는 않는다. Excel에서만 쓰는데, Ctrl+[방향키]로 대체 가능.
- PauseBreak: 이건... 5년 동안 한 번도 쓴 적 없었다.
- Home/End: Fn + Arrow Keys로 충족!
- PageUP/DOWN: 역시 Fn + ↑↓
그냥 기억력을 믿었던 것뿐이었죠. 새로운 키보드가 아니라, 내 자신의 잘못된 습관이 문제였습니다.
그후 저는 이러한 변환법을 텍스트메모에 적어서 붙혀두었습니다:
| 원래 키 | 대체 조합 | 적용 영역 |
|---------|------------|-----------|
| PrtScr | Fn + P | 스크린샷 |
| Ins | Fn + I | Overwrite On/Off (Excel 용) |
| Del | Fn + D | Forward delete |
| PgUp | Fn + ↑ | 페이지 위로 |
| End | Fn + → | 줄 끝으로 |
| Home | Fn + ← | 줄 앞으로 |
이걸 2주 정도 보면, 뇌가 자동으로 새로운 경로를 생성합니다. 마치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웠을 때처럼요.
또 하나의 문제는 FN 키의 위치였습니다. 왼쪽 Alt 바로 위에 있어서, 손바닥이 살짝 움푹 들어갔을 때 자꾸 FN이 눌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럴땐...
👉 Fn lock 기능(Fn + Esc)을 사용합니다.
이걸 ON시키면, Fn 키를 누르지 않더라도 Fn 레이어의 기능이 기본값으로 작동합니다. 예: F1=Vol-, F2=Brightness etc.
OFF하면 원래 기능(RGB, Macros...) 돌아옵니다.
이 기능 덕분에 저는 이제 노멀 모드에서 90%, Fn-Lock 모드에서 10% 정도 사용합니다. 그렇게 하면 손목의 긴장도가 40% 이상 줄어듭니다.
<h2>이 키보드를 사용한 실제 사용자는 어떠한 의견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경험은 무엇인가?</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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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현재 이 제품은 AliExpress 판매平台上에서 고객평가가 수집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사용자가 직접 발표한 의견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제품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개인의 사용 경험과 기술적 분석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저는 이 키보드를 구매했습니다.
누군가가 “좋더라!”라고 말해줘서가 아니라, 제가 직접 찾아낸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따라서, 혹시라도 여러분이 “평점이 없으니 걱정된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오히려 좋은 신호입니다.
왜냐고요?
시장에서 가장 큰 함정은 ‘댓글의 군중심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타일이 예쁘다”, “RGB가 멋있다”고 말하는 제품은, 실제로는 사용성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이 제품은 기획 목적 자체가 ‘효율성’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래서 평가가 없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죠.
저는 한국에서 IT 관련 서류처리를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우리 지역에는 이런 키보드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친구에게 보여줬더니 “뭐야 이거? TV 같네.”라고 했죠.
근데 그 다음 날, 그 친구가 자기 Laptop에 이 키보드를 연결해서 써봐야겠다고 했습니다.
그게 바로 진짜 인정입니다.
말이 아니라, 몸이 움직이는 것이 진짜 평가입니다.
앞으로 이 제품이 국내에서 인지도를 얻게 된다면, 아마도 “이 키보드는 평가가 없었지만, 써보면 뭐가 다른지 알게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로 퍼질겁니다.
그때쯤이면, 저는 이 자리에서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겁니다—
_“맞아. 나는 처음부터 그것을 알고 있었다.”_